사실확인을 위해 100분토론 게시판에 검색을 통해 확인했습니다.
아래 내용은 그 내용입니다.
저는 미국에서 합 10년을 살다가 작년에 귀국한 사람입니다.
현재 정부가 제시하고 있는 광우병 안전에 대한 증거들에 대해 반박하고자 합니다.
- 30개월 이상의 미국 쇠고기는 거의 전량 외국으로 수출되거나 사료로 사용되므로 교포들은 30개월 이상의 소를 먹을 확률이 거의 없습니다.
- 절대 아닙니다. 많은 시민단체들이 광우병에 대한 미정부 홍보 및 대처에 대한 문제 제기와
더불어 미국 소의 도축 시스템 뿐만 아니라 너무도 비위생적이고 열악한 사육환경, 그리고 이런 환경으로 인한 수많은 질병을 예방하기 위해 매일 사료에 섞어 먹이는 항생제를 비롯한 막대한 약물에 대한 문제를 끊임 없이 제기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유해물질들은 쇠고기 뿐만 아니라 우유를 비롯한 유제픔에서도 검출되고 있는 현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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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무엇보다도 무서운 사실은 미국 정부가 정치적, 경제적인 이유로 이러한 위험 사항들을 자국민에게 제대로 알리고 있지 않습니다. 우리 정부도 그런 모습을 닮아가는 것 같아 매우 슬픕니다.
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table=seoprise_11&uid=90630 이하는 위 사이트에 올라온 글입니다.
단도직입적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1. 미국에 살고 있는 미국인과 한국교포 및 유학생들은 한국으로 수입되는 30개월 이상의 소를 절대 먹지 않습니다. 이곳 마트에서 유통되는 미국 소는 등급별로 나누어져 있는데, 프리미어, 초이스, 셀렉트, 스탠다드 가 이것입니다.
프리미어가 가장 최상급, 스탠다드가 하위급인데, 통상 미국가정집에서 사용되고 있는 소고기는 초이스급 이상이며, 가장 낮은 스탠다드 급도 30개월 미만의 소입니다. 물론 그보다 낮은 등급의 소고기도 있는데, 이것이 바로 육골분사료와 애완용 동물의 사료에 들어가는 등급으로
일반마트나 식당엔 유통이 금지된 것입니다.
법적으로 30개월 이상의 소를 미국소비자들은
마트에서 절대 구할 수가 없단 말입니다.
2. 뉴욕과 엘에이 그리고 워싱턴 등 한인회장은 제멋대로 성명서을 발표하고 그것이 마치 전 교포의 뜻인 양 행세하고 있는데, 절대 아닙니다!
그들은 여기서 한인회장의 감투는 쓰고 있을지 몰라도 대다수의 교포 및 유학생은 그들을 인정하지 않을뿐더러, 알고 있지도 않습니다. 한인회장 투표율이 몇 프로인지 아시나요? 5퍼센트입니다. 5퍼센트 ㅎㅎ
정말 똑똑하고 능력 있는 교포분들은 그 쓰레기 집단근처엔 가지도 않습니다. 한인회장이니 뭐니 하는 사람들 대부분이 여기서 유통업, 부동산업, 요식업을 하던 사람들이 자기네들끼리만 회장이네 뭐네 하는 거란 말입니다.
참고로 뉴욕한인회장 이세목은 미 소고기 유통업자랍니다.
더 하고 싶은 말이 많지만, 시간이 너무 늦은 관계로 오늘은 이만 줄이겠습니다. 제가 지금 너무 피곤해서 말이 두서없었음을 사과드리구요,
오늘 청문회에서 의원님께서 준비해오신 많은 자료와 발언을 보고서, 그래도 국회에 이 먼 땅에서조차 지금 모두가 우리나라는 망했다고 한탄하는 가운데 가장 이상적인 국회의원에 가까운 모습과 태도를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http://www.cyworld.com/yoomsecret/328175http://blog.daum.net/staywithme80/153440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