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cky 시리즈는 모두들 알다시피 실베스타 스텔론이 각본, 주연을 한 영화이다.
내가 태어나기도 전인 1976년에 그당시엔 시리즈로 나올만큼 흥행할지도 몰랐던 'Rocky1'이 개봉했다.
그 이후로 1990년 까지 총 5편을 만들며 단순히 권투 뿐 만 아니라
냉전시대의 화해, 사랑하는 여인과의 사랑 등 한 남자의 생을 드라마틱하게 그려냈다.
(시합이 끝나면 늘 링에 매달려 아드리안~ 하고 외쳤던게 생각남 ㅋ)
하지만 17년만에 실베스타 스텔론은 노년이 된 Rocky의 모습으로 돌아왔다.
마치 잘 쓰여진 소설에 마침표를 찍는 느낌이랄까.
한 남자의 인생이야기를 이보다 더 잘 마무리할 수는 없을 것 같다.
안보신 분들은 꼭 보시길 바라며!
이제부터 본론인 OST Review를 시작하자!!!(뭥미??)
가장 유명한 세 곡을 나름대로 뽑아봤다.
먼저 지금 자동재생 되는 곡은 Survivor의 'Eye Of The Tiger' 이다
워낙 유명한 곡이다 보니 모르는 분은 없을 거라 생각한다. 예전에 심형래 형님이 '칙칙이'를 하실 때
늘 이 음악에 맞춰 "칙칙" 하며 몸개그를 선보이셨었다.
영화에 잠시 출연했던 마이크 타이슨. 스트리트 파이터에 나온 발록(바이슨 - 칙칙이라고 부름)의 실제 모델이다.
두 번째 곡은 DeEtta Little & Nelson Pgiford의 'Gonna Fly Now'이다
영화에서 개를 끌고 조깅을 할 때, 특훈할 때 많이 나오는 음악이다.
어렸을 적에 형과 함께 "빠라밤~ 빠라밤~"이러면서 권투를 했었다.
마지막 세 번째 노래는 내가 가장 좋아하는 Bill conti의 'going the distance'이다.
실은 오늘 Review도 이 노래를 듣다가 이 노래를 위해 쓰게 되었다는...
일단 감상부터~
정말 멋지지 않은가!! 시합 나가기 전의 긴장감, 비장함이 그대로 느껴지는 듯 하다.
가슴 속에서 무언가 울컥 할 듯한...
이 곡은 우리나라 Hip Hop 가수들에게 Sampling으로 종종 쓰이곤 한다.
그럼 이 곡을 Sampling한 두 곡을 들어보며 포스팅을 마침!!
MC Sniper 4집 How Bad Do U Want It
16. Better than yesterday (feat. Mr. Room9, 배치기, KTCOB, MC BK, Outsider, P-masta)
Remix Party with DJ Oga [Single] (2006)
인순이 - 열정 (Feat. 미쓰라 진, 이블 몽키)
16. Better than yesterday (feat. Mr. Room9, 배치기, KTCOB, MC BK, Outsider, P-masta)
Remix Party with DJ Oga [Single] (2006)
인순이 - 열정 (Feat. 미쓰라 진, 이블 몽키)
투덜투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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